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계절이 벌써 몇번이 바뀐건지, 여름 휴가를 다녀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겨울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올해 저는 결심한게 있어요.
집에 방치되어있는 보드 장비들을 써야겠다는...
일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방치했었는데 올 겨울은 좀 즐겨보려구요~
얼마나 눈 위를 구를지 모르겠지만 안전장비와 함께라면
멍이 덜 든다는 마음의 위안과 함께...
이웃님들도 함께 하실거죠?

그럼 함께 해주실거라 믿고!!
오늘 이웃님들과 알아볼 내용에 대해서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요즘 건강들 챙기신다고 건강식품을 많이 챙겨드실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건강식품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텐데요!
오늘 알아볼 건강식품은 바로! 오미자 입니다.
오미자 많이들 들어보셨죠?
오늘은 오미자 효능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자는 지름이 약 1cm고 붉은 빛깔을 띤다.
좋은 오미자는 푸른색이 돌지 않으면서 수분이 부족해 찌그러진 모양을 가지지 않은것이다.
또한 만졌을때에 탄력이있어 탱탱한 오미자가 좋은 오미자다.


오미자는 성질이 따뜻하면서도 건조하지 않아 폐를 보호해주고,
기침과 천식에 좋다.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오미자차를 마시는것이 좋다.
또한 여름철 더위에 지쳤을 때 오미자차를 마시게되면
활력을 선사해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이다



오미자 효능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 중 신맛이 가장 강한데,
신맛이 침을 고이게하는데서 알 수 있듯이 오미자는 신장을 자극해
점액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여 입 마름을 없애준다.
기침이 심하거나 목이 잘 쉬는 사람은 오미자차를 꾸준히 마시는것이 좋다.
목이 간질거리는 현상이 없어지고 푹 잘 수 있어 금방 감기에서 탈출할 수 있다.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이 뛰어나며, 만성 기관지 확장증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효과적이다.
또한 오미자에는 시잔드린, 고미신, 사과산, 시트럴, 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있어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혈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당뇨병 개선, 피로해소, 노화방지 등에 도움이 되고,
항암 효과가 크다.


오미자 섭취방법
오미자를 섭취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생오미자를 날 것 그대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으며,
생오미자를 말려 가루를 내 우유나 샐러드 등에 섞거나
오미자원액으로 만들어 물에 타먹을 수 있다.
또한 말린 오미자를 따뜻한 물에 우려서 오미자차로 만들 수 있는데,
물에 불린 오미자차는 신맛이 강해 달달하게 먹고 싶은 이들은 오미자청을 선호한다.


좋은 오미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곰팡이가 피지 않았는지, 잘 말려 놓았는지,
잡질이 많지 않은지를 살펴봐야 한다.
오미자를 오랫동안 놔두면 표면에 흰 가루가 생기는데
이를 곰팡이로 오해하기 쉽ㄴ다.
그러나 당분 결정이 자연적으로 생기는것으로
오히려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생것을 그대로 사용하면 폐에 작용해서 기침을 그치게 하는 염폐의 기능이 증가되고,
솔에 볶아 쓰면 정략을 강화시키는 삽정 기능이 좋아지게된다.
생과가 나오는 시기에는 생과를 씨까지 먹는것이 좋다.
리그난 성분이 과욕보다는 씨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외 시기에는 말린 오미자를 물에 우려서 차로 먹는것이 좋다.



